만드는 사람들
Lindenglow의 글은 아래 세 사람이 공식 자료를 찾아 읽고, 숫자와 날짜를 출처와 한 번 더 대조한 뒤 내보냅니다.
편집장
윤선생
공문서 말투를 사람 말로 옮깁니다
전문 분야
걸어온 길
- 잡지와 단행본 편집 일을 오래 했습니다. 빨간 펜이 손에서 떨어진 적이 별로 없습니다.
- Lindenglow에 실리는 모든 글을 마지막으로 읽고, 어려운 말은 쉬운 말로, 긴 문장은 둘로 나눕니다.
- 주말이면 부모님 모시고 갈 단풍길을 고르다가 그대로 글감이 됩니다.
맡는 분야
여행 · 인생 2막 · 보험
메인 에디터
이지보이
숫자는 출처부터, 결론은 오차범위까지
전문 분야
걸어온 길
- 자연과학 박사. 연구실에서 데이터와 씨름하던 버릇이 남아 글에 들어가는 숫자는 직접 다시 계산해 봅니다.
- 사이트의 계산기를 만들고 연금, 금리, 부동산, 건강검진 글을 맡습니다.
- 확률을 말할 때는 꼭 분모를 같이 적습니다. 효과를 장담하는 문장은 쓰지 않습니다.
맡는 분야
주식 · 부동산 · 건강 · 계산기
디자이너
냥냥펀치
잘 읽히는 화면은 여백이 먼저입니다
전문 분야
걸어온 길
- 디자인을 전공하고 공간과 UI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 그림, 표, 지도, 계산기 화면을 돋보기 없이 읽히도록 다듬습니다.
- 버튼은 손가락보다 크게, 글씨는 한 칸 더 크게가 원칙입니다.
건강·보험·연금 글은 의료인이나 금융 자문가의 의견이 아니라, 공공기관과 법령에 나온 내용을 읽기 쉽게 정리한 것입니다. 본인 상황에 맞는 판단은 해당 기관이나 전문가와 상의해 주세요. 글의 오류는
문의로 알려 주시면 확인 후 고칩니다.